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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라미 울적에 건담

폰세티아
10.17 17:11 1

그런말 쓰르라미 울적에 하시는 모리오카님 건담 머리도 결코 짧은쪽은 아닌데 말야...

그래도하나 쓰르라미 울적에 확실한건, 츠다코 덕분에 건담 살았다는 거였다.
토우코가 쓰르라미 울적에 손을 흔들며 웃고 있는게 건담 보인다.
쓰르라미 울적에 건담

유미입장에선 건담 자기 빵을 대신 사러 가주고 있는 거니까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는 거다.
1학기때는 니죠우 노리코가 '로사 기간티어 앙 뷔통'이 건담 될수 있을지가 화제였지만, 그게 일단락 되버린 지금.. 새로운 화제꺼리가 필요해진 거다.

누가봐도똑같은 남매니까 그냥 끄떡여 건담 줄수밖에 없는거다.
신의가호를 받으며 건담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연계된 교육을 받을수 있는 소녀들의 뜰락.
그나저나 건담 '우와-'라니, 동물원 구경이라도 온거냐? 대체...

도서관2층 회의실의 사용허가 시간도 슬슬 끝나가서, 각자 앞에 놓여진 건담 음료수로 건배를 하고 일어나기로 했다.
언제나의성격대로 앞질러 가려는 요시노를 붙잡아 두는건 유미의 건담 역할이다.
"친구라기보단.. 그냥 같은반 애예요"
"바람직한일이긴 한데... 왠지 저녀석 한테만 좋은일 한것같지 않냐?"
사치코님은한숨이라도 쉬는것 처럼 크게 숨을 내쉰다.
"뭐였는지전혀 기억이 안나요"
"저..쌍둥이세요?'
태어날때부터 고생문이 훤했다니까.
처음부터이렇게 만났으면 모리오카님도 조금은 충격을 덜 받았을지도 몰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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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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